안녕하세요 벌써 5월이 지났습니다 지난달 마지막 민음사 일력이 참 좋았어서 공유해보며 따뜻했던 5월 일상을 소개합니다 5월의 첫 번째 날 4월 퇴사자를 떠나보내며 끝장나는 파티를 해줬어요 멋진 사진을 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귀엽네요 아빠랑 알라딘을 봤습니다c️ 오랜만에 방문한 보랏빛 샤롯데 박강현 강홍석 최지혜 역시 믿고 보는 사람들이에요 동굴 나오기 전까지 내 19억 돌려내。이랬는데 나름 깔깔 웃으면서 봤답니다 아빠도 넘 좋아해서 뿌듯했삼 양탄자는 그냥 제가 타고 싶었어요 그리고 이날 먹은 딤딤섬 c 홍콩의 맛이 느껴지는 차슈 덮밥 최애였던 가지어쩌구딤섬(안에 들어있는게 뭔지 모르겠는데 완자 같기도 하고 너무너무 맛있습니다)과 오이소박이 마라오이무침 바쁘다 바빠 다음날 출근했다가 바로 원스도 봅니다 본격 배우 차력쇼 후기는 비밀입니다 왜냐하면 이 글은 전체공개니까요 오랜만에 민성이랑 데이트를 하다 목구멍 삼겹살을 먹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외국인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리고 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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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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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일상] 방황하기 좋은 오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