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티비에 나오면 가수, 배우, 개그맨등의 직업군과 방송인으로 나뉘더니 셀레브리티라는 직종이 생겼다. 사실 방송인축에 들어가는 사람들인데 2000년대부터 꽤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것 같음..
특히 어느샌가 정치인들도 토크쇼에 나오고 예능에도 나오는 방송 평준화의 시대. 특히 일본의 경우 예전부터 이런 케이스가 많았는데,몇년전부터 나의 눈에 띈 한 할머니가 있었으니...
그녀의 이름은 데비 부인 이 할머니 얼굴이 약간 우리나라 중견 탈렌트 사미자씨 닮았는데 티비에 나오는거 보면 어찌나 꼬장꼬장하던지..어떤 사건에 의견을 피력하거나 어쩔때는 예능에도 나오고.... 저 나이면 방송물 먹은지도 꽤 오래됐을텐데 난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지???
게다가 이름도 외국 이름이고 좀 수수께기 같은 인물이었다. 그런데 몇달전 검색을 하고 이 사람 좀 엄청난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현재 나이 77살,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국적은 인도네시아임... 왜냐하면 남편이 인도네시아 대통령이었던 수카르노의 3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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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ヴィ夫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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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토나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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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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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르노대통령
원문 링크 : 알고나서 놀라웠던 셀러브리티 [데비 부인(デヴィ夫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