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의 한축인 AV업계, 남자들이야 우스개 소리로 야동 야동 그러면서 품번을 돌려보는 시대인데 워낙 가학적이고 끈적끈적한 느낌이 들어서 안보는 편이긴 하다. 오늘 이야기를 쓰는 건 미카미 유아라는 AV배우 이야기인데 주간분슌에서 인터뷰 기사가 나와서 읽어보고 좀 대단해서 포스팅하기로 함....
정말 AV업계에 관심이 없어서 미카미 유아라는 존재도 몰랐는데 얘가 현재 업계 탑이라고 함... 93년생인데 일본 나이로 27살.... 본명 키토우 모모나..
나고야쪽의 AKB48인 SKE48 멤버였다가 졸업후 AV배우로 전향한 케이스... 원래 아이돌 덕후였다가 아이돌이 된 케이스인데 인터뷰 보니깐 얘도 참 어릴때부터 자유분방하게 산것 같더라.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친구들이랑 방과후 AV보기를 탐닉하고 중학교때 남친이랑 화장실에서 응응했다고 함... 아이돌이 되어서도 남자 아이돌과 사귀거나 아이돌의 연례행사인 악수회에서 사적으로 팬과 만나서 비밀스런 사생활을 하고 있어서 아이돌 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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