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잘 신었던 나이키 리틀리프트를 올해 다시 꺼내보았더니 너무 딱 맞아서 발이 아프겠더라고요. 그래서 여름이 오기 전에 얼른 주문했습니다. (4월부터 여름 준비하는 엄마) 또 사이즈 실패해서 반품하고 다시 주문했다는 슬픈 이야기 새로 배송 와서 찍어둔 사진이에요.
작년에 두 돌이 조금 넘은 26-28개월 사이에는 나이키 리틀리프트는 130을 신겼어요. 그때 당시 발 사이즈는 140이 조금 못 되는 사이즈였었네요.
나이키 리틀리프트가 워낙 크게 나오는 편이라 한 사이즈씩 다운해서 신겼어요. 이번에도 그냥 한 사이즈 업하면 되겠지?
하면서 140사이즈로 주문해서 신겨보았어요. 그런데 웬걸?
양말 신고 여름까지 신기면 곧 작아질 것 같은 거죠.. 그래서 또 바로 반품하고 150사이즈로 주문했답니다.
‼️나이키 리틀리프트는 쿠폰 적용에서 제외네요. 할인됐을 때가 좋았는데ㅠㅠ 이젠 안 되나 봐요.
그래도 제 돈 주고 구매해도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신발이라 후회 없으실거예요 왼쪽이 작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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