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2026년 봄을 맞아 새로운 재난 스릴러 영화를 공개한다. 제목은 스래시: 상어의 습격.
거대한 폭풍이 도시를 덮치고 그 틈을 타 상어가 나타난다는 설정만으로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2026년 4월 10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동시 공개될 예정이며, 자연재해와 크리처 공포를 결합한 생존 스릴러라는 점에서 공개 전부터 기대작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이 작품의 연출은 노르웨이 출신 감독 Tommy Wirkola가 맡았다. 강렬한 액션과 독특한 장르 연출로 알려진 감독답게 이번 작품에서도 긴박한 상황을 몰입감 있게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주연은 Phoebe Dynevor가 맡았으며, 여기에 Djimon Hounsou와 Whitney Peak이 함께 출연해 이야기에 힘을 더한다.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인물들이 재난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으려 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이 영화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된다.
이야기의 시작은 거대한 허리케인이다. 바다에서 ...
원문 링크 : 넷플릭스 재난 스릴러 영화“스래시: 상어의 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