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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한 밤고구마 좋아하는 사람은 김의준고구마

 퍽퍽한 밤고구마 좋아하는 사람은 김의준고구마

난 원래 호박고구마파였는데 최근에 한입 고구마를 시켰더니 밤고구마가 와서 먹었는데 퍽퍽~한 것이 완전 내 스타일이었다. 이후 밤고구마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반나절 말리고 보관했는데도 반은 물러서 먹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산지 직송 고구마를 사기로 했다. 박스로 사기 때문에 망하면 큰일 난다.

후기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한 김의준고구마를 소개해 본다. 김의준 고구마 고구마 농사 30년째라는 김의준 농부님께서 본인의 고향에서 본인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고 계신다.

나는 밤고구마 5kg (하)를 샀다. 고구마가 크기별로 맛의 차이는 없겠지?

너무 크면 오래 익혀야 하고 오래 익히면 전기세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입 사이즈보다 한 단계 큰 사이즈를 주문했다. 저녁에 주문했더니 다음날 발송하고 그다음 날 받아볼 수 있었다.

흙이 묻은 상태에선 고구마를 선별할 수 없기 때문에 세척한다고 한다. 흙이 없어서 깔끔해서 좋다.

집에 흙 떨어지면 진짜 난감하니까 깨끗하게 샤워하고 나에게 온 고구마는 생...

# 고구마보관법 # 김의준고구마 # 뻑뻑한밥고구마 # 신문지없이고구마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