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LCP는 이미 완치가 되었지만 이후의 지속적인 관리와 관찰도 중요해요. 제 아이의 경우 원래 X자 다리여서 lcp와 상관없이 지속적인 성장 관리를 받아오고 있어요.
코로나로 인해 1년 6개월 만에 성서 동산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기본적으로 X-ray 사진을 6장을 찍고 척추와 골반의 틀어짐, 다리의 모양 그리고 전체적인 자세와 문제점을 확인해요.
이제 키와 몸무게를 확인해야 해요. 다행히 몸무게는 많이 늘지 않았는데 키는 조금 컸어요.
그래도 비만도 99.3% 과체중에 속해요. 이번에는 이전에 없었던 족저압 검사란 걸 해봤어요.
검사에 나타난 걸 보면 확실히 오른쪽에 더 많은 힘이 들어가 있으며, 더 많은 압력이 가해 지고 있..........
소아 LCP 4년 6개월. 성장관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