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3일 경북대학교 병원에 다시 외래를 다녀왔어요. 원래는 2주 뒤에 가야 하지만 틱장애, ADHD, 강박증 약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생겨서 2주 당겨 다녀왔어요.
요즘 들어 다시 눈 찡그리기랑 코 당기기 등 운동틱이 조금 심해졌어요. 무엇보다 손떨림과 수면 중 몸 떨림이 심해지고, 변비 증상이 너무 심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일정을 당겨서 외래를 갔어요. 5주 전부터 틱장애 치료 약인 아빌리파이 용량을 4mg으로 늘린 게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수요일은 다른 교수님의 외래 가 많아서 대기실이 엄청 복잡했어요.
또한 상담 시간이 길어져서 예약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대기 후에 교수님을 뵐 수 있었어요. 들어가자마..........
틱장애, ADHD, 강박증 약 복용 3개월 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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