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를 해보기 전까지는 호캉스에 대한 로망이 크진 않았다. 정적인 활동보다는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는 바깥 활동을 즐기기에 호캉스보다는 차라리 해외여행이나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국내여행을 더 선호하는 편이었다.
그렇지만 그건 시간이 많던 대학생 때나 가능한 일... 사회인이 된 후에는 여행을 가기 위해 시간을 내는 것도 같이 가고 싶은 사람과 일정을 맞추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 되어 호캉스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호캉스에 큰 흥미가 없었어도 가보고 싶었던 호텔은 있었다. 그곳이 바로 신라호텔!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어린 시절 서비스직 종사를 꿈꿨던 1인으로서 더욱 궁금했다. 블로그가 목적이 아니었기에 다양한 사진들을 찍은 건 아니지만 가장 궁금했던 신라호텔을 다녀온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해 보고자 한다.
함께 가는 귀여운 곰돌이 찰칵! 람보르모닝도 기분이 좋은지 이날따라 더 슝슝 잘나가는 느낌이었다.
그렇지만 네이버 지도 네비가 왜 그랬는지 자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