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3일차는 아이폰 16의 1차 출시국 판매 시작일이었다. 타국에서 핸드폰을 바꾸고 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여행 사진들을 남길 생각에 마음이 콩닥콩닥!
매일 느꼈어고 여행 가서 더 느꼈지만 확실히.. 아이폰 13 mini는 한계가 있다...ㅠㅠ 빅카메라 텐진1호점 일본 810-0004 Fukuoka, Chuo Ward, Imaizumi, 1 Chome−2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빅카메라의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
애플 매장의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였고, 빅카메라에서 구매하면 면세가 가능했기에 9시 반부터 빅카메라 앞에서 기다렸다. 내가 오픈런을 다해보다니....!
라고 하지만 나름 해봤다 ㅋㅋ 오픈 시간을 기다리며 열심히 스타벅스 블루베리 베이글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일본어도 외웠다. 외운 일본어는 "아이폰쥬로쿠프로 심푸으리 코우뉴데키마스까?"
(아이폰 16 프로 심프리 구매 가능합니까?) 문제는 물어보고 알아보지 못해 파파고를 또 이용해야 했다...
원문 링크 : [후쿠오카] 뜻밖의 환상적 호캉스와 맛난 일본 간식들️ day3 - 더 로얄 파크 캔버스 후쿠오카 나카스, 돈카츠 와카바, 이모야킨지로, 링고, 미츠이모타임, 히키니쿠토 코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