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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돌고래, 펭귄, 해달, 바다사자, 그리고 우리 Let's go! Day 2 / Part 1- 호텔 일 팔라조 조식, 엘도라도 라운지, 마린월드 우미노나카미치

 [후쿠오카] 돌고래, 펭귄, 해달, 바다사자, 그리고 우리 Let's go! Day 2 / Part 1- 호텔 일 팔라조 조식, 엘도라도 라운지, 마린월드 우미노나카미치

여행에 대한 블로그를 쓸 때 가장 좋은 점은 지난 여행을 되돌아보며 즐거웠던 추억들을 되돌아보고, 더 오래 기억에 남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 2일차 블로그 포스팅을 준비하며 사진을 정리했는데 하나의 글에 담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록하고 싶은 게 참 많다. 일단 써 보자!!

호텔 일 팔라조 조식 첫 접시 2일차 아침은 호텔 일 팔라조의 조식(엘도라도 라운지)으로 시작했다. 메뉴가 아주 많은 건 아니었다.

해피아워 정도의 양이지만 음식 구성은 알찼다. 다양한 식사빵들, 스크램블 에그, 소시지, 베이컨, 샐러드류, 밥과 먹을 수 있는 반찬류, 미소 장국 등과 디저트들도 있었는데 조금 늦은 시각에 가서 없는 메뉴도 있었다.

엘도라도 라운지 조식은 오전 7:00~11:00 이용 가능한데 10시 30분 다 되어서 갔기에 할 말이 없다 ㅋㅋ 일본 음식들이 대체로 짜고, 달기에 큰 기대하지 않았지만 적당히 달고, 간도 슴슴해서 아침으로 먹기 부담이 없었다. 조식을 먹으며 오늘의 플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