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과 파리 올림픽 성화 동상과 함께 하는 여섯 째날 아침! 에펠탑은 정말 실컷 본 것 같다.
아무튼 이렇게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는 이유는 바로바로옹 베르사유 궁전를 가기 위해서닷!! 내부가 그렇게 화려하다고 들었는데 전날 루브르에서 나폴레옹 아파트먼트를 봐서 더욱 기대가 컸다.
베르사유는 그것보다 훨씬 화려하다던대?! 라는 기대감이랄까?
첫 RER을 타고 베르사유 역에 도착! RER은 파리에 6일 있으면서 처음 타봤는데 2층으로 되어 있는지하철 혹은 기차는 처음 타봐서 신기했고, 일반 열차에 비해 높은 곳에 타서 지나치는 풍경들을 감상하니 새로운 느낌이 들어 베르사유로 가는 길이 더욱 즐겁게 느껴졌다!
산뜻한 아침을 위한 오렌지 주스도 구매했다! 신기한 오렌지 착즙 기계 사용하는 모습도 찍었다 ㅎㅎ 100% 오렌지 착즙 주스의 영롱한 자태 주스 색 진짜 너무 예뻤다!
프란프릭스 지날 때마다 사고 싶었는데 이제는 저 오렌지 착즙기계를 사고 싶다 ㅋㅋ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궁전 P...
원문 링크 : [파리] 베르사유, 오페라, 그리고 파리 스테이크, 디저트 맛집️ Day 6 - 베르사유, 앙젤리나, 오페라 가르니에, 블랑제리 유토피, 파비앙 추천, MILAG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