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이른 아침(?) 5일차의 시작은 바게트를 사서 몽마르뜨 언덕에 갔다!
우선 바게트를 사러 이동한 곳은 PAIN PAIN 2012년 최고 바게트 상을 받은 세바스띠앙 모비유의 제과점 Pain Pain 88 R. des Martyrs, 75018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팡팡!! 2012년 최고 바게트 상을 받은 빵집으로 상을 받은 당시에는 9구가 아니라 18구에 있었다고 한다.
지금도 거의 18구이 가깝긴 하다. 푸르른 느낌의 외관으로 찾는 건 어렵지 않았다!
빵의 생김새부터가 사기다 사기 바게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빵들을 판매하고 있어 먹기 전에 눈으로 먼저 행복해진다! 저 키쉬도 좀 먹어볼 걸 막상 보니 아쉽다 저건 무슨 맛의 빵이려나?
ㅋㅋ 고대하던 바게트 영접이니만큼 셀피도 한 장 찍어줬다 바게트를 살 때, 둘이 와서 1개만 사니까 직원이 재차 되물어 보길래 너무 조금 산다고 눈치를 주는 건 아닐까 했더니, 남자친구 말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