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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맛집] 예전 그 맛 그대로, 대도식당 삼성점

 [삼성 맛집] 예전 그 맛 그대로, 대도식당 삼성점

오랜만에 맛집 리뷰를 들고 찾아온 디온이당! 각 가정마다 외식하면 떠오르는 식당이 있을 것 같다.

우리집은 아버지께서 소고기 구이를 좋아하셔서 대도식당, 봉산집이 외식하면 가장 떠오르는 식당이다. 그 중 오늘은 대도식당을 리뷰해보고자 한다!

삼성점이 대도식당의 본점은 아니지만 옛 본점 할머니의 깍두기 맛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지점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대도식당은 1961년 마장동 우시장을 시작으로 1964년 상왕십리에 본격 오픈을 했다고 한다.

거의 지금의 한우 로스를 처음 선보인 곳이라고...!!! WoW 이후에는 2세 분들이 서울 다양한 곳에 지점을 냈지만 현재는 삼성점만 유일하게 할머니 둘째 아드님이 운영하는 직영점이다.

본점 사업이 휘청하며 대도식당의 상호, 사업권 등이 다른 곳으로 넘어가면서 대도식당의 옛맛을 찾기 힘들어졌다고 하는데 삼성점이 유일하게 예전의 맛을 지키고 있는 집이라고 한다. 여기까지는 아버지께 전해들은 이야기였습니당 ㅋㅋ 그럼 3 2 1 대도식당 삼성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