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남프랑스 일일투어점심을 레보드프로방스 Les Baux de Provence 지역에서 먹는다고 해서 가게된 프렌치 레스토랑이다.좋은 프렌치 레스토랑을 간다고 엄선해서 갔는데 분위기, 맛 모두 정말 완벽했다.Restaurant La Cabro d'Or Baumaniere실내도 예뻤지만 이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석의 분위기가 다했다.음식의 서빙 속도는 좀 느렸지만이런 곳은 느긋하게 분위기와 시간, 대화를 나누는 곳인지라 이해할만 했다.맛도 맛이지만 날씨와 분위기가 너무 한적하고 좋아서다시 한번 와보고 싶은 곳이다.#레보드프로방스맛집 #남프랑스맛집 #lacabrodor #남프랑스여행 #프랑스남부여행 #여행블로거 #프렌치레스토랑..........
레보드프로방스_프렌치레스토랑 "La Cabro d'Or"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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