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 고파서 찾아갔던 스시 맛집 "SEA ME"이다.이름도 잘 지은 것 같다.포르투갈에서는 왠지 시푸드를 먹어야할 것 같고양식은 물리고이럴 때 제일 좋은 옵션은 스시집이다.(물론 가격이 대체로 좋지 않지만..)좌석 간 간격이 좁아서 내부를 찍기가 좀 애매했지만모던한 일식 레스토랑이었다.메뉴도 퓨전 스시, 롤도 많았다.연어는 역시나 옳았고 항구도시여서 느낌상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해산물이 신선했다.관광객 보단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레스토랑인 것 같아서북적북적하지만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였다.여행하다 밥이 너무나 그리울 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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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_스시레스토랑 "SEA M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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