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모나코에즈 구경을 마치고 버스로 모나코에 왔다.여러가지로 모나코는 특이한 나라였다.산자락을 뒤덮듯이 다닥다닥 계단식으로 이어진 화려한 건물들과비싼 물가, F1경기에는 경기장으로 쓰이는 일반 도로, 영화 셋트장 같이 생긴 거리들,잘 터지던 핸드폰도 EU 국가가 아니라고 안 터졌다.(EU 유심을 사서 썼던 친구들도 안되었고, 애초에 독일 핸드폰을 썼던 나도 안되었던 것 같다.
요금제의 문제였던건가...)이런 이국적인 도시 풍경을 즐기다가당이 떨어져 쉴 곳을 찾던 중 가게 된 카페 COVA이다.요즘은 한국에도 워낙 분위기 좋고 커피, 디저트 맛 좋은 카페들이 많아서 여기도 보기보다 되게 맛있었던건 아니지만 그..........
모나코_카페 "COV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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