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만 되면 거창한 목표부터 떠올리게 되죠. 집 사고, 차 사고, 다이어트 성공하고, 영어 마스터하고… 쓰다 보면 스스로도 부담돼서 2월 전에 포기하게 됩니다 .
그래서 올해는 방향을 바꿔봤어요. “안 해도 괜찮지만, 하면 기분 좋아지는 것들” 아주 사소하지만 나를 웃게 만들어 줄 자잘한 결심 20가지, 같이 볼까요? ️
새해에 해보면 좋은 ‘자잘하지만 행복한’ 결심 20가지 아침에 눈 뜨면 핸드폰 말고 스트레칭 5분 하기 커피 마시기 전에 물 한 컵 먼저 마시기 건강한 나를 위해 영양제 챙겨먹기 엘리베이터 거울 보면서 나한테 “오늘도 수고” 속으로 말해주기 일주일에 한 번, 좋아하는 간식 눈치 보지 말고 사 먹기 괜히 미루던 문자 한 통 먼저 보내보기 잠자기 전에 불 끄고 1분 정도만 멍 때리기 밖에 나갈 때 허리 쭉 펴고 걷기 (자존감이랑 자세가 같이 펴짐) 집에 들어오면 가방 정리까지는 못 해도 코트는 걸어두기 주말에 하루는 ‘화장 안 하고 편한 옷’으로 보내기 쓰다 만 수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