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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억?" 인디아나 존스로 변신한 지프 랭글러... 20대 한정판 출시

 "거의 1억?" 인디아나 존스로 변신한 지프 랭글러... 20대 한정판 출시

스텔란티스코리아가 2026년 첫 번째 지프 스페셜 모델로 랭글러 루비콘 트레일 헌트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단 20대만 판매되는 이번 에디션은 고전 탐험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가격이 9,570만원으로 책정되며 1억원에 육박하는 몸값을 자랑합니다. 1,325만원 상당의 모파 순정 튜닝... 따로 손볼 곳 없는 완성형 새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스텔란티스가 보증하는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가 대거 장착됐다는 점입니다.

오프로드 마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2인치 리프트 킷(330만원대)을 시작으로, 험로에서 타이어 탈착을 방지하는 비드락 휠(641만원대)이 기본 포함됐습니다. ️ 여기에 탐험 장비를 효율적으로 실을 수 있는 루프 랙과 사이드 래더(133만원대)까지 더해져 랭글러의 잠재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총 1,325만원 상당의 부품값과 공임비 혜택이 포함됐지만, 차량 가격 인상 폭은 880만원으로 억제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디테일 살린 탐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