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사진 출처 : 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가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단돈 1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사전에 구매한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관람권을 활용하여 진행됩니다. 많은 도민들이 스포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기회는 특히 70세 이상 도민과 장애인에게 큰 혜택이 될 것입니다.
EAFF E-1 챔피언십 관람권은 오는 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 관람권은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며, 도민들이 프로스포츠 경기를 보다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지난해에는 2만1천500여명이 이 기회를 통해 프로경기를 관람했으며, 올해도 5월 말 기준으로 1만3천400여명이 혜택을 누렸다고 합니다. 기회경기관람권의 혜택은 70세 이상 도민과 장애인(각 동반 1인 포함)에게 제공됩니다.
이들은 축구, 야구, 농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