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오른쪽) 현대건설 대표와 팀 리건 와이팅-터너 대표가 이달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살라만더 호텔에서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홀텍 등 미국의 원전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원전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대형원전의 글로벌 시장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맺은 이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 계약 체결을 통해 협력 성과를 가시화했습니다.
또한 올해는 핀란드와 슬로베니아, 스웨덴 등으로 진출 시장을 넓혀나가는 중입니다. 이번에 현대건설이 미국 대형 건설사와 손잡고 현지 원전 사업 진출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대건설은 이달 19일부터 24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시카고와 워싱턴에서 와이팅-터너, DPR 컨스트럭션, 자크리, 씨비 앤 아이 등 현지 대형 건설사들과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밝...
원문 링크 : 현대건설, 美 원전사업 진출 시동…파트너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