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공사, 도내 인프라·관리체계 구축 전담 경기 양주시와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진행 도의회, 관련 조례안 가결...법적 근거 마련 UAM 팀코리아(UTK) 사업모델 워킹그룹에 참여 도심항공교통 전시물 (사진= 경기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정영선 기자]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가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경기교통공사에 따르면 경기도는 미래교통산업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UAM 산업을 중요한 전략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는 국가의 UAM 상용화 계획에 맞춰 단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전국적 확산을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에 맞춰 경기교통공사는 지난해 10월 첨단모빌리티산업과 협업해 경기도-시·군 간 도심항공교통 추진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올해 3월 경기도, 시·군, 유관기관(한국항공대학교, 한국법제연구원 등), 실증사업(K-UAM 그랜드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컨소시엄과의 협력을 ...
원문 링크 : 광역교통의 미래 '경기도형 UAM 모델' [한국철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