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연, 건설폐기물 문제 해결할 친환경 장비 개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철도 인프라의 유지보수 과정에서 다량 발생하는 폐콘크리트침목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해 철근 및 골재 등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분리·선별할 수 있는 '폐콘크리트침목 재자원화 장치(이하 이 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 장치는 www.korearailroad.kr 폐콘크리트침목 현장 파쇄 장치 개발, 이동형으로 제작 사이클론·살수 노즐로 미세먼지 저감, 친환경 기능 확보 재활용 소재 93.5% 이상 회수, 철근은 고철, 골재는 재활용 회수 골재, 흡음 블록·CO₂포집제로 활용, CCUS 적용 기대 폐콘크리트침목 파쇄 장치 현장 실험 사진(사진=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철도 인프라의 유지보수 과정에서 다량 발생하는 폐콘크리트침목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해 철근 및 골재 등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분리·선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