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으로 부르는 꿈돌이 택시… 대전 '꿈T' 정식 출범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전시가 카카오T 지역 가맹사업자인 애니콜모빌리티,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지역형 가맹택시 '꿈T'를 공식 출범시켰다. 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를 입은 꿈T는 앱 호출을 통한 편리함과 지역 특색을 살린 서비스로 대전 교통 혁신을 이끌 전망이다.대 www.korearailroad.kr 대전시·애니콜모빌리티·택시조합, 카카오T 지역 가맹택시 '꿈T' 출범 꿈돌이 캐릭터 적용·수수료 인하·지역 상생 모델로 운영 앱 호출 가능, 관광객과 시민 이용 편의성 증대 기대 왼쪽부터 (주)에니콜모빌리티 김태훈 대표이사,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김준언 이사장, 대전시장, (주)에니콜모빌리티 김성태 회장, 남시덕 대전시교통국장(사진=대전광역시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전시가 카카오T 지역 가맹사업자인 애니콜모빌리티,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지역형 가맹택시 '꿈T'를 공식 출범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