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18일 지원 접수 150명 채용 안전도우미가 근무하고 있다. (사진=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오늘(3일)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의 안전 업무를 돕는 '지하철 안전도우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지하철 안전도우미는 서울시의 시정 기조 '약자와의 동행'을 반영한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공사의 기간제 안전 보조 인력이댜. '혼잡도 안전도우미'와 '취약시간 안전도우미'로 나뉘어 각각 출근 시간대 질서유지와 야간 순찰 등의 업무를 맡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 동안이다. 모집 규모는 혼잡도 안전도우미 75명과 취약시간 안전도우미 75명이며 채용될 시 오는 1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지하철 주요 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 요건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 가운데 실업자와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원 합산 재산이 4억9천900만원 이하여야 한다. 보수는...
원문 링크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안전도우미' 모집 [한국철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