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낙서로 열차 운행 중단… 법적 책임 묻는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이번 4호선 열차 내 불법 낙서 등 열차 내 낙서‧고의파손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행위자를 끝까지 찾아내어 경찰 고발과 구상권 청구 등 법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밝혔다.지난 5월 26일 오전 8시 40분경 대야미역 승강장에 www.korearailroad.kr 서울교통공사, 4호선 열차 내 불법 낙서 행위자에 법적 책임 부과 용의자는 4개 칸에 낙서 후 하차, 열차 운행 중단 후 10명 투입해 제거 공사는 CCTV 자료 등 통해 경찰 수사 협조 및 구상권 청구 예정 열차 내 불법낙서를 지우는 관계 직원들(사진=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이번 4호선 열차 내 불법 낙서 등 열차 내 낙서‧고의파손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행위자를 끝까지 찾아내어 경찰 고발과 구상권 청구 등 법적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