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째 이어진 인천의 주말 문화무대 '황.금.토.끼' 다시 열린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광역시는 올해 7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문화예술회관의 야외공연장서 총 23회 '황.금.토.끼' 무대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황.금.토.끼'는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이다.
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는 즐거운 공연이 www.korearailroad.kr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서 올해 7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개최 인천시립예술단 무대 및 공모 선발 민간예술단체 16개 공연 개최 황.금.토.끼 공연을 즐기는 시민들. (사진=인천광역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광역시는 올해 7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문화예술회관의 야외공연장서 총 23회 '황.금.토.끼' 무대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황.금.토.끼'는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이다. 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는 즐거운 공연이자 여유롭게 주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