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정도의 이동해서 도착한 암스테르담.별탈 없이 목적지인 슬로터다이크 역에 내렸다.가장 먼저 반겨준 건 귀여운 쓰레기통.그리고 그 옆에 있던 공중화장실.진짜 상상도 못한 정체 ㄴㅇㄱ어떻게 여기서 볼일을 볼 생각을 하지?그런데 생각해보니 밤에 술 취해서 그냥 길거리에 노상방뇨 하는 거 보다는 이런 곳이라도 있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벨기에에 이어 암스테르담에서도 같은 브랜드의 숙소에 묵게 되었다.브뤼셀에서 이미 시설은 좋다는 걸 확인해서 별다른 걱정없이 숙소로 들어갔다.역시나 깔끔한 시설, 그리고 엘레베이터.약간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지만 암스테르담도 하루 일정이라 서둘러 방에 짐을 풀고..........
[191126 Day 6] 암스테르담 - 슬로터다이크 역, MEININGER Hostel, 안네의 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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