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도시 로마로 가는 길.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는 만큼, 가장 설레고 가고 싶어 했던 도시 중에 하나였다.
마침 로마 숙소가 겹치게 되서 피렌체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과 함께 이동! 로마 테르미니 역에 도착해서 숙소까지 가는 길.
괜히 옛 유럽을 지배했던 로마가 아니다. 길거리만 걸어도 유적들이 가득.
우리가 선택한 숙소는 더 로마헬로. 나름 유명한 곳인지 프로그램이 엄청 다양했다.
우리는 첨부터 2명 같은 방으로 잡았는데 새로 알게 된 친구까지 3인이 들어갈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안 된다고 하다가 잠시만 하더니 솜씨 좋게 우리 세 명을 같은 방으로 배정해줬다. 들어가보니 방도 깔끔하고 화장..........
[191218 Day 28] 로마 - The RomeHello, 콜로세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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