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라면과 초밥 챙겨서 바로 키친으로.역시 쌀을 먹으니 힘이 났다.어쩔 수 없는 한국인인가 보다.비행기 시간은 오후 늦게라서 그 시간에 맞게 하이네켄 투어를 예약해두었다.숙소에 짐을 맡기고 가려 했더니 여기는 무료 보관이 아니라 유료 라커가 있었다.근데 웃긴 건 시간 당 결제가 아니라 1시간 3시간 24시간 이렇게라서 중간이 없음 ㅋㅋㅋ4시간 정도가 딱 좋았는데...24시간 할 수는 없으니 3시간!시간 넘으면 추가로 돈 내야 되니까 이 때부터 생각지 못한 타임 리밋이 생겨버렸다.오늘도 역시 비가 오는 하루.맑은 하늘은 언제쯤에나 보게 될까.하이네켄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투어 대기.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지각해..........
[191127 Day 7] 암스테르담 - 아침, 하이네켄 박물관 투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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