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다시 돌아온 도쿄 시내. 일행 중 한 명의 친구가 도쿄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 만나기로 원래 예약했던 곳은 시간이 늦어 결국 취소하고 되는대로 먹기로 했다.
우에노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어딘가 눈에 익은 간판. 스푸파에 나온 야끼토리 집이다!!
니쿠도후! 규스지!
야끼토리! 6-chōme-9-14 Ueno, Taito City, Tokyo 110-0005 일본 6-chōme-9-14 Ueno, Taito City, Tokyo 110-0005 일본 하지만 자리가 없어 보이길래 아쉽게도 다른 쿠시카츠 집에 앉았다.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서 외부 테이블. 다행히 영어 메뉴가 있다.
먹고 싶은 거 대충 주문하고 주변 일본 갬성 느끼기. 제일 중요한 거 먼저 시키기.
나마비루! 한 모금 먹자마자 바로 든 생각.
그래 이거를 먹기 위해서 여행 온 거야. 옆에 양배추 샐러드까지 완벼쿠...
먼저 나온 쿠시카츠 모둠. 햄, 보리멸, 버섯 등등.
이것도 고독한 미식가나 오사사 단골 등장 메뉴...
#
규스지
#
여행에미치다_도쿄
#
여행에미치다_일본
#
여행정보
#
오코노미야끼
#
우에노
#
이자카야
#
일본
#
일본여행
#
자유여행
#
주간일기챌린지
#
쿠시카츠
#
여행에미치다
#
여행사진
#
나마비루
#
니쿠도후
#
도쿄
#
도쿄야경
#
도쿄여행
#
생맥주
#
소힘줄
#
스트리트푸드파이터
#
아사히
#
야경
#
여행
#
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