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드입니다.
오늘 일이 좀 있어서 제주, 서귀포, 중문에 들르는 길인데요. 목적지인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로 향하던 중 멋진 풍경이 눈에 들어와 그곳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바로 '솜반천'이라는 곳이었는데요. 저도 몰랐던...
중문의 멋진 쉼터가 있더라고요. 이것이 바로 동네마실의 묘미!
구석구석 숨어 있던 새로운 공간을 발견하는 거죠! 그런데 더 대박인 것은..
솜반천 바로 옆에 있던 카페 '서홍정원'이었어요. 첨에는 별 생각 없이 '예쁜 주택이 하나 있네' 했지만 알고 보니 카페였고, 중문에서는 꽤 유명한 디저트카페더라고요!
(역시 동네마실의 즐거움!) 자 지금부터 '서홍정원' 리뷰 들어갑니당!
중문이라는 공간 속 힐링공간 관광지 분위기가 싫다면, 동네카페처럼 아늑한 서홍정원으로! 솜반천 옆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서홍정원' 그 이름답게 이곳은 작은 정원을 거니는 느낌이 나는 곳이에요.
(실제로 카페 앞 공간에 정원이 있음. 뒤에 사진으로 보세요!)
오늘은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