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침부터 야구 팬들에게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왔네요.
한화 이글스의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 선수가 캠프에서 훈련을 중단했습니다. WBC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를 딱 하루 앞둔 시점이라 더 충격적인데요.
단순한 통증일지, 아니면 우려했던 '그 일'이 터진 건지 걱정이 앞섭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날아온 비보,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짚어보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어깨 통증, 호주 캠프서 무슨 일이? 지난 4일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불펜 피칭 도중 통증이 발생했죠.
구단 측은 당장 병원에 갈 정도의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160km/h를 던지는 파이어볼러에게 어깨 이슈는 치명적일 수 있어요.
김경문 감독님도 무리시키지 않고 투구 일정을 조절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사실상 내일 발표될 WBC 엔트리 승선은 불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KS 강행군과 구속 저하, 예견된 시나리오였나 지난해 정규시즌 11승, 평균자책점 4.02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었죠. ...
원문 링크 : 문동주 WBC 낙마 위기, 혹사 여파가 결국 터진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