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역시 호날두는 호날두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우디에서 또 역사를 쓰며 클래스를 증명했죠. 반면 메이테는 아쉬운 모습이라 대조적인데요.
오늘은 중동 무대 두 선수의 명암을 짚어봅니다. 돈보다 중요한 건 결국 경기력일까요?
30세 이후 500골? 호날두의 미친 존재감 호날두는 30세 이후 500번째 골을 터뜨렸네요.
절묘한 오프더볼과 정확한 슈팅이 압권이었죠. 이 골로 알나스르는 리그 1위를 되찾았습니다.
PIF와의 갈등설을 실력으로 잠재운 셈인데요. 역시 프로는 그라운드 위에서 말해야 하나 봅니다.
맨유 거절한 메이테, 알힐랄에선 평점 꼴찌? 반면 메이테는 3경기 만에 최하 평점을 받았네요.
맨유 제안을 거절한 사우디행이라 더 뼈아프죠. 팀은 이겼지만 본인은 침묵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경합 상황에서도 존재감이 너무 부족했는데요. 과연 이 부진을 털고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까요?
한줄정리: 호날두의 질주와 메이테의 적응기입니다....
원문 링크 : 호날두 500골 대기록! 메이테는 맨유 안 간걸 후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