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상징이자 교육의 중심지에서 들려온 비극적인 소식을 전합니다. 한 가정을 무너뜨린 참혹한 불길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와.. 정말이지 가슴이 미어지는 소식이 강남의 한복판에서 들려오고 말았습니다.
은마아파트 화재라는 비극적인 소식에 전 국민이 큰 슬픔에 잠겨버렸습니다. 2026년 2월 24일 이른 새벽인, 오전 6시 18분경에 사고가 났습니다. 해당 단지 25동의 8층 세대 내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길이 솟았습니다.
꽃다운 10대 여학생의 안타까운 희생 이번 사고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의대 진학을 꿈꾸며 이사를 온 지 불과 닷새 만에 벌어진 참변입니다.
사망한 학생은 직접 구조 요청을 했으나 미처 밖으로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여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가족들 또한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고질적인 주차 문제로 인한 진입 지연 문제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소방차가 이중주차 차량에 가로막혀서 초동 진...
원문 링크 : 은마아파트 화재, 10대 사망이 남긴 뼈아픈 안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