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동료가 오늘은 대륙의 해결사로? 손흥민 선수와 LAF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야우 예보아가 중국 리그로 향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지난 시즌 손흥민 선수와 함께 뛰며 기대를 모았던 야우 예보아가 중국의 칭다오 하이뉴로 이적했죠. 맨시티 유스 출신의 클래스 계약을 맺었을 정도로 아주 촉망받던 유망주 출신의 측면 공격수 자원입니다.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드리블은 그의 전매특허이자 상대 수비진을 허무는 아주 강력한 무기라고 볼 수 있죠. 로테이션의 한계를 넘어서 활약한 것과 달리 그는 사실 로테이션 자원에 머물며 출전 기회가 간절했습니다.
결국 FA 신분을 얻어 이적료 없이 중국 무대로 입성하며 새로운 커리어의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칭다오는 이번에 외인들을 전원 교체하는 아주 공격적인 영입 행보를 통해 리그 잔류를 노리고 있네요.
과연 예보아가 중국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성공적인 이적 사례를 남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 줄 정리: 손흥민 곁을 떠나 대륙의 ...
원문 링크 : 손흥민 동료 예보아의 중국행, 신의 한 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