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민희진 전 대표의 긴급 기자회견 현장 드디어 베일이 벗겨진 이번 회견은 정말 말 그대로 대한민국을 뒤흔들었습니다. 와..
단순히 경영권 분쟁을 넘어서서 한 창작자의 처절한 투쟁이 느껴졌는데요. 특히나 회견 내내 그녀의 옆을 지켰던 의문의 남성에 대해 궁금증이 쏟아졌죠.
민희진의 그림자, 변호사가 아닌 '안무의 신' 블랙큐였다 그는 바로 안무가 블랙큐였습니다. 뉴진스의 'Hype Boy'와 'Ditto' 등 역대급 안무를 탄생시킨 장본인이지요.
결국 민 대표는 돈보다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는 창작 파트너를 택했습니다.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선 깊은 유대감이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보였네요. 256억 원의 풋옵션을 포기하며 던진 파격적인 승부수 256억 원의 권리를 포기한 점입니다.
자신의 막대한 이익을 내려놓는 대신 아티스트의 자유를 요구한 것이지요. 정말 독보적인 행보라 아니할 수 없는 소름 돋는 결단력이라 생각됩니다.
이것이 진정한 어른의 모습이자 우리 사...
원문 링크 : 256억 포기한 민희진의 결단과 옆자리 남자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