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원한 대부님으로 불리는 김용건 씨의 막내 아들 시온 군이 벌써 6살이 되었다는 놀라운 소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75세에 얻은 귀한 축복의 성장기입니다. 방송에서 드러난 영락없는 아들 바보의 모습 와..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하는 순간이 아닐 수 없는데 최근 방송된 프로그램인 조선의 사랑꾼에서 시온 군의 이야기가 나왔죠. 며느리 황보라 씨와 손주를 만난 자리에서 무심코 나온 이름이 바로 막내 아들 시온이었습니다.
손주와 아들 이름을 헷갈려하시는 모습에서조차 깊은 부성애가 느껴져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여든의 나이가 무색한 열혈 육아 고수의 면모 현재 8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김용건 씨는 육아에 대한 넘치는 열정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존경을 사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이가 위험한 곳에 가는지 지켜만 봐도 충분하다는 여유로운 육아 철학을 밝히셨는데 그 눈빛에는 아들을 향한 꿀이 뚝뚝 떨어지네요. 정말 건강한 에너지가 대단하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