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에서 미팅이 있어 동생과 다녀 왔습니다. 업무차 제주를 가지만 언제나 제주도는 설레이게 합니다.
첫비행기를 타느라 조금 피곤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공항에 들어 갑니다. 김포공항 티켓팅 후 나오니 멋진 로봇태권브이가 늠름하게 서있네요~ 집에 가져가고 싶다...ㅎ 제주에 내리자마자 렌트카 업체로 갑니다.
요즘 대세는 전기차이니까 다른차보다 꽤 비쌌지만 EV6를 선택합니다. 동생이 계속 운전해서 나는 감흥이 없지만, 토크빨 좋고 무지 좋다 합니다.
다음번 구매할 차는 전기차닷!! 2~30분을 달려 오늘 미팅 장소인 국립수산과학원에 도착 합니다.
우리팀에서 발표도 하고 다른팀 발표하는거 받아 적고.. 다시 말하지만, 공부도 못했고 글씨도 못쓰는 나입니다..ㅋ 시간이 남아 업체서 부탁한 일도 좀 봐주고..
드라이브도 합니다. 들판에 방목한 조랑말은 언제봐도 이쁘고 이국적입니다.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오늘의 디너를 책임질 또장군에 입성합니다. 작년 봄에 ...
원문 링크 : 제주공항 맛집 : 또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