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춘천에 업무차 오후에 갔습니다. 느즈막히 점심먹고 회사서 4시경 출발~ 도착해서 영화세트장에 있는 비단잉어 수조를 관리 해주었지요~ 시스템 수조라서 잉어들이 탈락없이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대략 100리터 정도의 환수와 청소를 해주고 먹이 주고..
우리도 먹이? 찾아 떠납니다!!
저는 이런 일을 하며 나름 열씨미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ㅎ 춘천하면 뭐니뭐니해도 닭갈비 아니겠습니까? 예전부터 다니던 시내중심 명동에 있는 명동1번지로 갑니다~ 의식주 중에서 식을 제일 중요시 하기에 아무데서나 안먹고 다니던 곳만 쭈욱 갑니다~ㅎ 주문한 기본 닭갈비 입니다~ 3인분 우동사리 추가..
와~ 침이 질질질... 치즈 추가..
와 못참겠따~~ 한쌈 싸서 꿀꺽~ 배부르지만 볶음밥을 패쑤할순 없죠~ 간만에 맛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일도 잘 처리했고.....
원문 링크 : 춘천 맛집 : 춘천 닭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