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에서 놀랐다..45세 몸매 실화? 최근 배우 오윤아가 발리에서 공개한 수영복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라인, 그리고 놀라운 건 나이. 올해 45세입니다.
더 놀라운 건 170cm·53kg을 20년째 유지 중이라는 점. 도대체 어떻게 관리한 걸까요?
오윤아가 10년 넘게 한 운동 = ‘탄츠플레이’ 사진=오윤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오윤아가 유튜브에서 직접 밝힌 운동은 바로 탄츠플레이입니다. 이 운동은 무용 요가 필라테스 발레 동작을 융합한 전신 밸런스 운동입니다.
단순히 살을 빼는 목적이 아니라 체형 정렬 + 속근육 강화 + 균형 감각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왜 몸매가 달라 보일까?
탄츠플레이의 핵심은 “속근육”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큰 근육을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몸을 지탱하는 코어·골반·척추 정렬 근육을 활성화합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이게 왜 중요하냐면, 허리가 길어 보이고 골반이 바로 서고 복부가 납작해 보이며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