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은 많이 먹어도 괜찮다” 아직도 이렇게 믿고 있다면, 오늘 내용은 꼭 보셔야 합니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우리 국민 6명 중 1명은 ‘당 과잉 섭취자’.
특히 문제는 음료와 과일 섭취 방식이었습니다. 건강식으로 알고 마신 스무디 한 잔이 탄산음료와 비슷한 당을 포함하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당 섭취, 이미 빨간불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하루 평균 당 섭취량은 59g대. 당을 통한 에너지 섭취 비율이 20%를 넘는 ‘과잉 섭취자’는 16.9%에 달했습니다.
사진=위키백과 당 섭취 1위 급원은 음료·차류, 그다음이 과일류였습니다. 특히 과잉 섭취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료와 과일을 3배 이상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갈아 마시는 습관’ 과일 속 천연 당은 식이섬유와 함께 존재해 흡수가 비교적 느립니다. 하지만 주스·스무디로 갈면 섬유 구조가 파괴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흡수 속도 급상승 혈당 급격한 상승 포만감 지속...
원문 링크 : "차라리 탄산이 낫다?" 모르고 마셨다면 이미 빨간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