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을 먹으면 살이 찐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삼겹살을 먹고도 12kg을 감량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개그우먼 심진화입니다.
최근 SNS에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화제가 됐는데요.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 위에 미나리를 듬뿍 올린 ‘미나리 삼겹살’ 조합이었습니다.
단순한 맛 조합이 아니라, 실제로 뱃살 부담을 줄이는 식사 방법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겹살, 이렇게 먹으면 다르다” 삼겹살은 대표적인 고지방 음식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먼저 피하는 음식으로 꼽히죠. 사진=심진화 소셜미디어 하지만 심진화는 삼겹살을 미나리, 고사리와 함께 먹는 조합을 공개했습니다.
이 조합은 단순히 맛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건강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조합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미나리는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을 때 영양적으로 궁합이 좋습니다.
왜 미나리 삼겹살이 주목받는 걸까 핵심은 미나리의 파이토스테롤 성분입니다. 파이토스테롤은 식물성 스테롤로, 혈중 콜레스테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