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끝나가자마자 도시 곳곳이 꽃으로 물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남 김해에서는 매화, 목련, 벚꽃이 차례로 개화하면서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주말 김해 낮 기온은 약 14~15도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고 비 소식도 없어 야외 나들이하기 딱 좋은 조건입니다. 그래서 김해시는 봄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봄꽃 명소를 소개했습니다.
꽃 종류마다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어 지금부터 5월까지 꽃 여행 코스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봄이 오면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어디로 꽃 구경을 가야 할까 하는 점입니다. 벚꽃 명소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봄꽃은 벚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김해시 매화와 목련부터 시작해 벚꽃, 그리고 이팝나무까지 봄은 생각보다 긴 꽃 시즌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경남 김해는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봄꽃을 차례대로 즐길 수 있는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은 바로 매화입니다. 김해에서...
원문 링크 : 벚꽃보다 먼저 터졌다, 김해 봄꽃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