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보다 밤이 더 예쁘다는 여행지, 알고 계셨나요? 요즘 SNS에서 조용히 입소문 타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강원도 동해시입니다. 특히 6월이 되면 보랏빛 라벤더와 야경이 동시에 펼쳐지는 ‘무릉별유천지’가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든다고 하는데요.
한 번 다녀온 사람들은 “진짜 무릉도원 같다” “밤 산책 감성 미쳤다” “사진 찍으면 해외 느낌 난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올여름, 사람 많은 관광지 대신 조용히 힐링하고 싶다면 꼭 저장해둘 만한 여행지입니다.
밤이 되면 더 아름다워지는 동해시 강원도 동해시는 최근 ‘밤에도 머무는 관광도시’를 목표로 야간 관광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곳이 바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입니다. 6월 축제 기간에는 라벤더 정원 전체가 보랏빛 조명으로 물들고, 야간 개장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낮에는 싱그러운 꽃밭 감성이라면, 밤에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완전히 달라진다고 합니다. 특히 조명이 더해진 라벤더 정원은 마치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