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그냥 살찐 정도 아니었어?” 그런데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방송인 배성재의 뱃속에 무려 내장지방이 1L 가까이 쌓여 있다는 진단이 나온 건데요. 의료진은 단순 체중보다 ‘내장지방 면적 189’라는 수치를 더 위험하게 봤습니다.
특히 내장지방은 고혈압, 당뇨, 지방간, 고지혈증 같은 대사질환과 깊게 연결돼 있어 더 무섭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나도 배만 좀 나온 편인데..”라며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내장지방 1L” 진단에 충격받은 배성재 최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는 방송인 배성재의 건강 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날 배성재는 아내 김다영과 함께 병원을 찾았는데요.
검사 결과를 본 전문의는 “전신 지방률도 높지만 더 중요한 건 내장지방 면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공개된 수치는 무려 189.
의료진은 “뱃속에 내장지방이 약 1L 정도 들어 있는 수준”이라고 이야기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배성재 역시 결과를 들은 뒤 “건강 문제는 절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