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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하며[22 Year End]

 한해를 마무리하며[22 Year End]

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의 따숑입니다. 2022년도 이제 몇일이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21년도 7월에 한국에 복귀하고 앞으로 뭘 해야 할지 무엇을 하고 삶의 방향을 설정할지 무겁게 고민했습니다.

다행히 2022년도 원하던 MBA에 진학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고 학회와 협회에서도 많은 분들을 만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복귀하면서 왜 이렇게 일이 안풀리지?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잘되기 위한 길이었습니다.

한국을 돌아오지 않았으면 공부할 기회도,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도 없었을 것이고 회사일 외 세상밖에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을 겁니다. 지금 뭔가 어렵고 난 왜이리 운이 없을까 생각하는 일과 사건도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본인에게 기회가 찾아온 것임을 22년도에 저는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올해 가족들과 하와이,후쿠오카,제주 여행을 갔던 것이 가장 잘한 일 같습니다. 내년에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