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라는 책이 방 안에 놓여있었습니다. 책 뒤표지에는 "좋아하는 것들을 꾸준히 지켜나가면 내 일이 됩니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일이 된다는 것은 노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과 같은데, 꾸준히 좋아할 수 있는 것일까?
문득 스친 생각을 뒤로 하고 그 안에 담긴 여정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추천 대상 1.
일과 삶을 느끼고 싶으신 분 2. 고민과 시행착오를 느끼고 싶으신 분 3.
낭만을 놓지 않는 현실을 느끼고 싶으신 분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저자 정인성 출판 북스톤 발매 2019.10.17. 내 일을 나답게 하는 법, 책바 이야기: 정인성,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북스톤, 2019)를 읽고.
작가이자 사업가인 정인성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학, 통계학을 공부하였고 스타벅스 바리스타와 LG생활건강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였다. 2012년부터 10여 년간 자신의 사업인 니플리스를 운영하였고, 2015년도부터 서울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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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 정인성 책리뷰 책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