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뷰 할 제품은 국내에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브랜드이다. 세러데이 뉴욕시티라 하는 브랜드인데 나에게는 Saturdays Surf NYC으로 더 익숙한 브랜드인데 현재는 세러데이 뉴욕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세러데이 뉴욕은 원래 서핑 관련 용품과 캐주얼한 의류, 커피를 파는 샵이었는데 이름이 바뀌어서 그런 건지 이제는 서핑 관련 제품들은 판매를 안 하는 듯싶다. 뉴욕에 있는 매장 내부 뒤편에는 테라스가 있는데 커피를 마실 수 공간이다, 나에게는 많은 추억들이 있는 곳이기에 꽤나 애정 하는 공간 및 브랜드이다.
그러다 보니 뉴욕을 가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을 하는 곳 중 하나인데 글을 쓰며 찾아보니 이제는 빈티지한 느낌보다는 세련된 느낌으로 많이 변한 듯싶다. 이제는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꽤나 친하게 진했던 아시아계 직원은 잘 사나 궁금하네..
찾아보니 공간 사진은 이것밖에 없더라... 암튼 이 전에 브레드 리뷰에서 적은 대로 최근 도쿄를 다녀왔는데 파르코몰에 세러데이 뉴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