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디다스 바스켓볼 라인의 제품들을 좋아했는데 이 라인의 경우 계절에 상관없이 플리스로 만들기도 하고(플리스 소재를 선호하지 않는다) 그레이 컬러 시리즈 이후로 소재가 변경이 되며 전체적인 아쉬움이 커졌는데 이러한 점으로 인해 더 이상의 구매를 하지 않고 있었다. 오늘 리뷰해 볼 제품은 뉴클래식이라는 라인인데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첫 발매 당시부터 꽤나 마음에 들어 이번 기회에 리뷰를 해볼까 한다.
뉴클래식 라인은 기존에 사용하던 삼선을 좀 더 간결하게 사용하여 미니멀한 스타일로 풀어 낸 라인이라 생각이 된다. 아디다스에서 레트로 무드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러한 라인을 통해 현대적인 무드까지 같이 잡으려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며 크게 마케팅이 되고 있지는 않아 블루 버전처럼 금방 사라지는 라인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이번에 구매하게 된 건 반바지인데 이전에 긴 바지를 너무 잘 입어서 소재도 보지 않고 바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두껍고 다른 소재감 때문에 약간...